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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 중동·아프리카 · 파투시

멕시칸 토르티야칩 파투시

피타 대신 수막을 묻혀 구운 옥수수 토르티야칩, 아보카도, 불맛 옥수수, 할라페뇨를 라임·석류 드레싱에 버무린 레바논×멕시코 샐러드.

인분2인분
총 조리 시간35분
난이도쉬움

조리 순서

  1. 오븐을 오븐 200 °C ×1(온도, 오븐 팬 개수)로 예열합니다. 토르티야를 1.5cm 폭 띠로 잘라 볼에 담고 식용유, 수막 조금, 소금 조금을 넣어 고루 버무립니다. 팬에 겹치지 않게 펼쳐 굽는데, 중간에 한 번 뒤섞어 줍니다. 노릇해지고 휘어지지 않고 톡 부러지면 꺼내 식힙니다. 식으면서 더 바삭해집니다.

    이 단계에 넣을 재료옥수수 토르티야(지름 약 15cm) 2개식용유(토르티야용) 1큰술수막 ½작은술소금 ⅛작은술

    오븐
  2. 20 cm 마른 프라이팬을 강불에서 1분 달군 뒤 물기를 뺀 옥수수를 넣고 거의 젓지 말고 구워 군데군데 갈색으로 그을리게 합니다. 알갱이가 톡톡 튈 수 있으니 뚜껑을 반쯤 덮으세요. 접시에 덜어 식힙니다.

    이 단계에 넣을 재료옥수수 알갱이(통조림은 물기 제거, 냉동은 해동) 80g

    강불
  3. 마늘을 곱게 다져 볼에 넣고 라임즙, 석류 당밀, 남은 수막의 절반 정도, 커민, 남은 소금을 넣어 섞은 뒤 올리브유를 천천히 부으며 포크로 저어 드레싱을 만듭니다.

    이 단계에 넣을 재료라임즙 2큰술석류 당밀 1½작은술수막 ¾작은술커민 가루 2꼬집마늘(쪽) 1개소금 0.4작은술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3큰술

  4. 채소는 씻어 물기를 완전히 뺍니다. 로메인은 3cm 폭, 토마토는 2cm 깍둑썰기, 오이는 5mm 반달썰기, 래디시는 얇게, 적양파는 얇게 채 썹니다. 할라페뇨는 씨와 흰 심을 빼고 잘게 다집니다(맨손으로 만졌다면 눈을 비비지 말고 바로 손을 씻으세요). 고수와 민트는 굵게 다집니다.

    이 단계에 넣을 재료로메인 상추 140g토마토(중간 크기) 2개오이 160g래디시(적환무) 3개적양파 ½개할라페뇨(생) ½개고수 10g생 민트 6g

  5. 아보카도는 먹기 직전에 반 갈라 씨를 빼고 2cm 깍둑썰기 해서 드레싱 한 숟가락을 끼얹어 둡니다. 산 덕분에 색이 변하지 않습니다.

    이 단계에 넣을 재료잘 익은 아보카도 1개

  6. 28 cm 큰 볼에 4단계의 채소와 구운 옥수수를 담고 남은 드레싱을 부어 가볍게 버무립니다. 아보카도와 토르티야칩 3분의 2를 넣어 살짝만 섞고(아보카도가 으깨지지 않게), 접시에 담아 남은 칩, 부순 페타, 마지막 수막을 뿌려 바로 냅니다.

    이 단계에 넣을 재료페타 치즈 40g수막 ¼작은술

요리 팁

시판 무염 토르티야칩을 써도 되지만, 직접 구운 칩이 드레싱을 머금어도 덜 눅눅해집니다. 매운맛을 줄이려면 할라페뇨 대신 초록 피망을 쓰세요. 페타 대신 크림이 적은 생치즈를 부숴 올려도 잘 어울립니다.

캠핑에서 만들 때

토르티야는 버너 위 마른 팬에서 앞뒤 1분씩 구워 띠로 자르면 오븐 없이도 칩이 됩니다. 옥수수도 같은 팬이나 그릴 위에서 통째로 구워 알만 칼로 잘라내면 더 맛있습니다. 아보카도는 현장에서 자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