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세지냐 맥앤치즈 오븐 그라탱
맥주와 토마토로 프란세지냐 소스 맛을 낸 체다 치즈 소스에 마카로니, 링귀사, 햄을 버무려 굽고, 위에 달걀을 깨 넣어 반숙으로 익힌 SNS 인기 메뉴.
조리 순서
오븐을 200 °C로 예열합니다.
오븐20 cm 냄비에 물과 소금의 70%를 넣고 강불에서 끓인 뒤 파스타를 넣어 삶습니다. 포장지 시간보다 2분 덜 삶아 심이 살짝 남게 해야 오븐에서 퍼지지 않습니다. 체에 밭쳐 물기를 뺍니다.
이 단계에 넣을 재료물(파스타 삶는 용) 1½L소금 1작은술마카로니 등 짧은 파스타 160g
강불링귀사는 반달 모양으로 썰고 햄은 1cm 크기로 깍둑썹니다. 기름 없이 팬을 중불에 올려 볶아 가장자리가 바삭해지면 덜어 둡니다.
이 단계에 넣을 재료훈제 링귀사(또는 초리소) 80g햄 60g
중불같은 팬에 버터를 넣고 중약불에서 녹인 뒤 밀가루를 넣어 1분 볶습니다. 우유를 조금씩 부으며 거품기로 쉬지 않고 저어 덩어리를 풀고, 맥주, 토마토 페이스트, 파프리카, 피리피리 소스를 넣어 저어 가며 끓여 걸쭉한 주황빛 소스를 만듭니다. 불을 끄고 체다 치즈의 70%와 남은 소금을 넣어 녹입니다.
이 단계에 넣을 재료버터 25g중력분 20g우유 240ml라거 맥주 100ml토마토 페이스트 2큰술훈제 파프리카 가루 ½작은술피리피리 소스(또는 핫소스) ½작은술체다 치즈(간 것) 84g소금 ½작은술
중약불파스타와 볶은 고기의 3/4을 소스에 넣어 버무린 뒤 20×15 cm 오븐 용기에 담습니다. 남은 고기와 치즈를 위에 뿌리고, 숟가락 뒷면으로 달걀 수만큼 오목한 자리를 만듭니다.
이 단계에 넣을 재료체다 치즈(간 것) 36g
오븐에 넣어 구워 가장자리가 보글거리면 꺼내, 오목한 자리에 달걀을 하나씩 깨 넣습니다. 다시 구워 흰자는 하얗게 익고 노른자는 흔들리면 완성입니다.
이 단계에 넣을 재료달걀 2개
오븐3분 식혀 소스가 자리 잡게 한 뒤 노른자를 터뜨려 섞어 가며 먹습니다.
요리 팁
소스가 너무 되면 우유를 조금 더하세요. 파스타는 꼭 덜 삶아야 오븐에서 소스를 흡수하며 알맞게 익습니다. 달걀을 완숙으로 원하면 두 번째 굽는 시간을 3분 늘리세요.
캠핑에서 만들 때
캠핑장에서는 오븐 대신 뚜껑 있는 깊은 팬에서 소스와 파스타를 버무리고, 달걀을 깨 넣은 뒤 뚜껑을 덮어 약불로 흰자가 익을 때까지 5~7분 익히면 됩니다. 윗면이 노릇해지지는 않지만 맛은 그대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