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이 다다르 프렌치토스트
굴라 멜라카 코코넛 소를 채운 식빵 샌드위치를 판단 코코넛 달걀물에 적셔 버터에 굽고 코코넛 캐러멜 시럽을 뿌린 카페 브런치.
조리 순서
판단 잎을 2cm로 잘라 물과 함께 곱게 갈고 체에 걸러 꾹 짜서 초록 즙을 받습니다.
이 단계에 넣을 재료판단 잎 3개물(판단 즙용) 30ml
팜슈거를 잘게 다져 지름 18 cm 팬에 물, 소금과 함께 넣고 중불에서 저어 녹인 뒤 코코넛을 넣습니다. 합쳐서 동안 저어 가며 시럽이 흡수되어 끈적하게 뭉칠 때까지 졸입니다. 접시에 얇게 펼쳐 식혀야 빵에 바를 때 녹아 흐르지 않습니다.
이 단계에 넣을 재료팜슈거(소용) 40g물(소용) 25ml소금(소용) 1꼬집코코넛 채(생, 냉동 또는 불린 것) 60g
중불식빵 절반에 코코넛 소를 가장자리 1cm를 남기고 고르게 펴 바르고, 나머지 식빵을 덮습니다. 가장자리를 손바닥으로 꾹 누르거나 포크로 눌러 붙여 소가 새지 않게 합니다.
이 단계에 넣을 재료두툼한 식빵(2cm 두께) 4개
넓고 얕은 그릇에 달걀, 코코넛 밀크, 판단 즙, 설탕, 소금을 넣고 거품기로 완전히 섞습니다. 샌드위치를 한 면당 15~20초씩만 적십니다. 너무 오래 담그면 빵이 무너지고 가운데가 질척해집니다.
이 단계에 넣을 재료달걀 2개코코넛 밀크(달걀물용) 100ml설탕 2작은술소금(달걀물용) 1꼬집
지름 26 cm 팬에 버터 일부를 중약불에서 녹이고 거품이 가라앉으면 샌드위치를 올립니다. 한 면에 약 3분씩, 총 동안 짙은 황금색이 되고 가운데를 눌렀을 때 탄력 있게 올라올 때까지 굽습니다. 그래야 속 달걀물까지 익습니다. 26cm 팬에는 2개씩 들어가니, 3~4인분은 팬을 닦고 새 버터를 넣어 두 번에 나눠 굽습니다.
이 단계에 넣을 재료버터 20g
중약불지름 14 cm 작은 냄비에 시럽용 팜슈거, 코코넛 밀크, 소금을 넣고 중약불에서 저어 가며 끓여 숟가락 뒤를 코팅할 만큼 걸쭉하게 만듭니다.
이 단계에 넣을 재료팜슈거(시럽용) 40g코코넛 밀크(시럽용) 60ml소금(시럽용) 1꼬집
중약불프렌치토스트를 사선으로 잘라 단면의 코코넛 소가 보이게 담고, 따뜻한 시럽을 뿌려 바로 냅니다.
요리 팁
하루 지난 약간 마른 식빵이 달걀물을 잘 머금고 모양도 잘 유지됩니다. 버터가 타면 불을 줄이고 키친타월로 닦은 뒤 새로 넣으세요. 바나나 슬라이스나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곁들이면 디저트로도 좋습니다.
캠핑에서 만들 때
코코넛 소와 시럽은 집에서 만들어 가고, 샌드위치도 미리 만들어 랩에 싸 아이스박스에 넣어 가면 캠핑장에서는 적셔 굽기만 하면 됩니다. 두꺼운 팬이나 그리들을 약불 버너에 올리고 뚜껑을 덮어 구우면 속까지 고르게 익습니다.